상단여백
HOME 부안人신문 종합
치매(인지장애) 안심지역 "행복한 전북 만들기" 활동 개시
(사진-김형란 전북센터장 제공)

한국치매예방강사협회(전북센터장 김형란)는 16(수), 17(목)일 2일간 오전 10시부터 부안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치매 안심지역 행복한 전북 만들기"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치매예방강사교육을 한다.
 
전 세계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노령인구 증가와 함께 치매인구가 급증하는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암보다 무서운 완치 없는 치매환자의 증가를 막을 수 있는 대안으로 치매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치매예방을 위한 활동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하고자, 치매예방 전문 지식과 실무를 겸비한 강사교육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김형란 센터장은 "전문적인 치매예방 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익힘으로써 질병 없는 행복하고 건강한 어르신들의 노후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전했다.

치매예방강사 교육문의는 김형란 전북센터장 010-4813-0835으로 전화하면 된다.

조봉오 시민 기자  bismark789

<저작권자 © 부안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봉오 시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