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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대 재경 부안고총동문회 고석균(14회) 회장 취임

재경 부안고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1월 30일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5동 "백안관 웨딩문화원"에서 내외빈 인사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후배 두터운 열정이 모아졌다.

제16대 재경 부안고 총동문회장에는 고석균(14회) 회장 취임했으며, 이임하는 제15대 재경 총동문회장은 오명석(11회) 회장이다. 

고석균 회장은 부안군 하서면 청호리 출신으로 하서중, 부안고를 졸업했으며, 현재 우덕세무법인(회장 김수환)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이종구 부안고 총동문회장, 이동영 고문(2회), 심의식 고문(4회), 김명종 고문(5회), 이문호 고문(9회) 등 전·현직 회장들이 축하했다. 고동현(50회) 후배와 국악신동 김태연 양이 축하를 보탰다.

특히 고석균 회장 동기생 부안고 14회생 24명이 참석하여 진한 우정을 보여줬다.

고서균 회장 동기생 부안고 14회 친구 24명이 참석했다.
이종구 부안고 총동문회장이 축사 하고 있다.
재경 부안고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재경 부안고 총동문회 전현직 회장단과 국악신동 김태연 양
고동현 (부안고 50회) 후배가 축하를 보내고 있다.

 

 

조봉오 시민 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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