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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래 전 군의원, 민선 전라북도체육회 인수위 참여

박병래 전 군의원이 지난 22일 민선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 인수위원회 '변화와 혁신을 위한 특별 TF팀'에 위촉되었다.

정강선 신임 전북체육회장은 체육학 박사 출신으로 이번 민선 전북체육회장 선거에서 50을 갓 넘은 나이로 선거 돌풍을 일으켜 도내 선출직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인수위원회에 참여한 박병래 전 군의원은 정 회장과 같은 체육인 출신이며 전라북도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라북도체육회에서 중책을 맡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는 박병래 전 군의원은 오랜 중앙정치 인맥을 토대로 전북 도정과 체육회 발전을 위해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병래 전 군의원은 부안동, 부안중, 부안고 14회, 원광대 체육과를 졸업하고 김진배, 정균환 국회의원 보좌를 했으며 지난 2014년 부안군 의회 군의원에 당선되어 '김제-부안' 송전철탑 지중화사업 관철, 참프레 악취 저감 관철, 고창군 위도해역 헌재 청구 대비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한편 부안군 체육회장 이·취임식은 2월 5일(수요일) 오후 3시 부안컨벤션에서 열린다.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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