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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제 K 요양원 코로나19 집단 발생.. 1차 검사에서 60명 양성 판정김제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YTN뉴스에 따르면 전라북도 김제시 K 요양원(김제시 황산면 소재)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집단 발생하여 1차 104명을 검사를 한 결과 60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한편 방역 당국은 요양원 종사자와 가족 등 관련자들은 출근을 자제하고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요양원 확진자 집단 발생으로 김제시는 2020년 12월 15일 09시부터 2021년 1월 3일 24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했다. 선별진료소는 김제시보건소 선별진료소와 김제실내체육관 선별진료소를 추가로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youtube.com/watch?v=VQWAzht1nnw

출처:YTN 화면 캡쳐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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