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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향우회청년국, 대한노인회 부안지회에 마스크 1000장 기부

부안군향우회청년국(국장 이윤복)에서는 지난 23일 대한노인회 부안지회(회장 김종열)을 방문하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1000장을 기부했다.

당일 마스크 기부는 부안 주산 출신 김종배 향우와 이한수 전 군의장 추천으로 대한노인회 부안지회를 방문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윤복 부안군향우회청년국장은 부안 백산 출신으로 현재 백룡컴퍼니WDAC 대표로 있으며 가수 이채비 '아이러니'를 제작했다.

부안군 지역송 만들기 프로젝트 1호로 부안의 대표 명소인 아름다운 섬 위도를 이야기 한 노래 '위도는 내사랑'을 제작하여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위도는 내사랑' 작사는 위도 출신 송진선 씨가 맡았다. 

한편 이윤복 국장이 지원하고 있는 가수 임지안 씨는 'SBS 트롯신이 떴다'를 통해 인지도 높은 가수로 발돋음하고 있어 기대가 되고 있다.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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