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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태연 '미스트롯2' 결승 진출

TV조선 2월 18일 '미스트롯2' 10회 방송에서 부안 출신 김태연 양이 최종 순위 2위로 당당히 결승전에 진출했다.

9회차 레전드 미션에서 미스트롯 사상 최고의 점수 981점을 받아 1위를 달렸으나 대국민응원점수, 관객점수, 10회 1대1 한곡대결 점수 등이 합쳐지며 7명이 진출하는 결승전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류했다. 

특히 1대1 한곡 대결은 김태연(부안)-김다현(진천) 라이벌 대결로 '어부바'를 불렀다. 김태연 양은 마스터들이 감동을 주는 울림을 느꼈다며 칭찬했다. 마스터 점수는 김태연 210점, 김다현 90점으로 월등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태연 양이 준결승전 최종 2위로 결승전에 진출한 아쉬운 사연은 대국민응원점수에서 500점에서 440점을 받은 것은 못내 아쉬웠다.

준결승전 최종 순위는 1위 별사랑, 2위 김태연, 3위 김의영, 4위 홍지윤, 5위 양지은, 6위 김다현, 7위 은가은이다. 결승전은 2월 25일부터 시작된다.

부안 출신 가수 김태연 (사진-TV조선 화면 캡쳐)
부안 출신 가수 김태연 양이 높은 점수를 받아 김다현에게 미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TV조선 화면 캡쳐)
부안 출신 가수 김태연 (사진-TV조선 화면 캡쳐)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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