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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후원회와 함께하는 초록우산 원정대 '산타가 간다!'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안후원회, 부안아동 5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안후원회(회장 전현명)는 연말을 맞아 부안군 소외계층 아동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는 ‘2018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산타가 간다!’ 행사를 지난 22일 10시 30분 부안행복한웨딩홀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익현 부안군수, 김종회 의원, 이한수 부안군의회 의장등 지역을 대표하는 인사들과 부안군 단체, 개인등 산타원정대원 50명과 부안지역 아동 50명이 함께 했다.

특히 이번 출범식에는 후원자가 산타로 변신해 아동들이 받고 싶은 선물을 준비하고 함께 레크레이션을 하며 크리스마스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전현명 회장은 부안후원회 임원들과 군민들이 함께 우리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해 주어 기쁘다면서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이러한 가슴따뜻한 행사가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안후원회 살림을 맡고 있는진창임 사무총장은 내년도 사업으로 부안군에 어린이교통공원 조성을 위한 사업비 5,00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로부터 확보했다고 한다.

부안군이 나서야 할 일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안후원회 2019년도 중점 사업으로 어린이교통공원 설립과 소요 예산까지 확보했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부안군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은 어린이교통공원이 들어 설 토지를 확보해 줘야 한다. 이러한 주변 환경이 조성되어야 저출산이 극복되고 인구증가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조봉오 시민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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