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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농협 1인시위 급기야 정읍지청까지..

부안농협(본점, 주산지점, 백산지점) 앞에서 1인 피켓 시위를 하고 있는 부안읍 K모씨는 7일 오후 전주지검 정읍지청에 피켓 시위에 내용에 나오는 당사자 김00, 류00 2명에 대해 조사 해줄 것을 바라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진정서 내용은 부안농협 RPC 나락사건으로 2014년 부안군 백산면 평교리 부안농협 RPC 창고에서 발행한 10억8천만원 '보관증'에 대한 모든 과정을 명확히 밝혀 줄 것을 진정서에 포함하고 있다.

부안읍 K모씨는 부안농협 조합원으로서 지난 4일부터 4일째 계속해서 1인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한편 부안인터넷신문 7일자 기사에 실린 <속보>부안농협 1인 시위에 대한 '당사자 해명' 기사에서 류00씨가 추가로 의혹을 제기한 1억9700만원 RPC 감모손실처리 대한 부안농협 조합장과 이사회 임원들에게 물어 보고 싶다는 공개 질문에 대하여,

부안농협 이사회는 7일 오후 2시 긴급 이사회를 갖고 대책을 숙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관련기사 http://www.buan114.com/news/articleView.html?idxno=4281

부안읍 K모씨가 부안농협 앞에서 지난 4일부터 1인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
부안농협 1인 피켓시위를 하고 있는 부안읍 K모씨가 RPC 나락사건을 7일 전주지검 정읍지청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조봉오 시민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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