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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목을 비틀면...죽을까? 아니면 더욱 0000?

거창한 기사 제목을 뽑은 것은 절대로 아니다.

영화의 한 장면처럼 식당에 불량한 생김새를 가진 깡패들이 탁자에 1명씩 앉아 눈을 부라린다면 그 가게는 얼마 못 가고 문을 닫아야 한다.

길거리 좌판으로 겨우 용돈벌이하는 할머니 영업장 앞에 그마저도 장사 못하게 덤프 트럭을 주차해 버리면 할머니는 더 이상 장사를 할 수 없게 된다.

방금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마친 신문사를 초기부터 싹을 밟아 없애려고 작정하고 인간 이하의 짓을 하는 모리배 같은 유형을 사례별로 소개한다.

#1) A 신문사는 정치인 000을 편드는 사람들이고, B 신문사는 000 정치인을 도와주는 신문사... 이렇게 흑백논리 방식으로 구분한다.

#2) 인간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광고주에게 그 신문사에 협조하면 군청과 같이 일할 생각은 꿈도 꾸지 마라는 식으로 겁박 한다.

#3) 더욱 가관인 것은 기사에서 본인 이름은 빼달라고 한다거나, 기사 작성할 때 본인한테 물어보고 쓰라며 은근히 협박에 가까운 말을 내뱉는 한심한 정치인도 있다.

중요한 사실은 본인들이 내뱉는 말은 항상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도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상식으로 통한다.

그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펜은 칼보다 가끔 무서울 때가 있다." 그리고 "적선은 못할망정, 쪽박은 깨지 마라"

조봉오 시민 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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